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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 라이프 즐기는 중인 배우 박수진 근황

심리 , 사랑

by 이바우미디어 2021. 5. 2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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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용준(49)의 아내 배우 박수진(36)이 근황을 전했다.

박수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란색 태양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박수진은 샛노란 원피스를 입고 소녀처럼 환하게 웃고 있다. 햇살보다 싱그러운 박수진의 매력이 노란 원피스로 더욱 배가된다.

밀짚모자와 선글라스로 다 가려지는 작은 얼굴도 눈길을 끈다. 한적한 교외의 넓은 테라스를 갖춘 전원주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박수진의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박수진은 한류스타였던 '욘사마' 배용준과 지난 2015년 7월 결혼했다. 2016년 10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고, 2018년 4월 둘째인 딸을 얻었다.

박수진은 2016년 올리브 '옥수동 수제자' 종영 이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로, 현재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출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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