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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맛과 영양 갖춘 '가리비' 효능, 보관법은?(+고르는법)

헬스, 다이어트

by 이바우미디어 2021. 2. 1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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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는 뛰어난 맛과 영양 성분을 가지고 있다. 단맛을 내는 아미노산인 글리신이 많이 들어있는 데다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가리비 효능

 

 

혈관 건강 
가리비에 다량으로 속해있는 칼륨이라는 성분이 나트륨을 몸속에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혈액이 맑아지고 혈액의 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혈관 건강에 좋다. 또 혈압과 함께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주는 기능까지 받을 수 있어 심혈관 질환을 막는데도 좋다.

 
체중 조절
가리비는 지질의 함량이 무척이나 낮으며 단백질은 다량으로 속해 있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근육을 생성할 때나 체중을 조절할 때 섭취를 하시면 부담이 없다. 또, 영양적으로 뛰어난 보탬을 얻을 수 있는 해산물이다.

 

아이들 성장 
가리비에는 칼슘과 단백질이 높은 함량 들어있을 뿐 아니라 성장 발육을 촉진하는 성분인 글루타민이나 메시오닌, 리신과 같은 필수 아미노산 요소 또한 상당량이 포함 되어있다. 또한, 성장해 나가야 하는 시기에 있는 자녀들에게 조리를 한 후 채소를 곁들여 주시면 성장에 좋은 효능이 있다. 


피로 회복 
가리비에는 쌓인 피로를 해소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영양소인 비타민B가 포함되어 있다. 기운을 재충전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타우린까지 풍부히 함유되어 있어서 좋은 효능을 볼 수 있다. 

 

치매예방
가리비는 해산물의 대표적인 특성이기도 한 DHA 성분 역시 상당량 들어있다. 이에 두뇌의 발달을 활성화시키는 조력 작용을 하고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을 뿐 아니라 향상하는데도 긍정적인 기능을 하기에 꾸준하게 섭취를 해주시면 치매 예방에 좋다. 

 
뼈 건강 
가리비에는 칼슘의 함량 비율이 높아 골밀도를 유지하며 뼈를 튼튼하게 하는데 효과적이라는 점이 있다. 나이가 들어 나타나는 골밀도 저하 현상에 의한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음식이다. 


숙취해소 및 간 건강 
가리비에는 다양한 아미노산 요소 및 타우린이 들어있어 과음으로 인한 숙취 등의 해독에 이롭고 간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또 몸의 건강을 위해서도 제철일 때 또는 평상시 가급적 섭취하면 좋다. 

 

가리비 고르는 법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가리비를 먹기 위해서는 가리비 고르는 법은 신선한 가리비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우선 생 가리비인지 확인해야 한다.

가리비가 처음부터 껍질을 닫고 있는 것이 살아있는 가리비이고 껍질이 완전히 열려있는 것은 죽어서 상한 가리비다. 다만 비단 가리비의 경우 입을 열고 있는 경우가 많으니 잘 구분하여 구입해야 한다. 

또 고르실 때 껍질에 광택이 돌고 파르스름한 빛이 나며 속살은 우윳빛을 띈 것이 신선한 가리비다. 가리비를 끓이거나 익혔을 때 껍질을 닫고 있는 경우라면 상했거나 처음부터 죽어있던 가리비이기 때문에 버리는게 좋다.

 

가리비 보관법

가리비 보관하는 법은 손질을 하고 물기를 빼 밀폐용기에 넣어서 가리비 보관하는 방법이 있다. 껍질채 가리비 보관법은 냉장은 2일, 냉동은 1개월 정도 보관하기에 좋다. 

가리비 보관 시 냉동 보관이 길어지면 비린내, 역한 냄새가 생길 수 있어서 빨리 먹어야 한다. 두 번째로 가리비 보관법은 알맹이만 보관하는 방법인데, 가리비를 찌고 알을 하나하나 떼어내 지퍼백에 넣어준다.

이후 가리비 알맹이만 들어있는 지퍼백에 가리비 찐 육수를 살짝 넣어 육수와 함께 가리비 보관한다. 가리비 표면에 얼음막이 생기면서 산화를 막아주며 냉동에서 6개월까지 보관 가능하다. 

 

사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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