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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 유튜브 채널 깜짝 개설 "벌써 골드버튼?"

연예, 방송

by 이바우미디어 2021. 3. 1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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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유튜브 깜짝 개설 후 "100만 달성"
골드버튼 받나?

 

로제 유튜브 캡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로제는 18일 개인 유튜브 채널 'ROSÉ'를 개설하고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로제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겼다. 자유롭고 활동적인 모습의 어린시절 로제는 눈썰매장을 활기차게 누비는 모습이 보였다. 

앞서 제니가 유튜브를 오픈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로제도 깜짝 유튜브 계정을 개설한 것. 제니가 유튜브 개설 11시간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확보하며 골드버튼 수령 조건을 충족했던 바, 로제의 유튜브도 현재 19일 기준 135만명을 달성하여 골드버튼 수령 조건에 해당된다. 

 

 

로제 유튜브 캡쳐

 

로제, 호주 이름인 'ROSEANNE' 뜻


로제는 자신의 호주 이름이 ROSEANNE으로 지어진 이유, 어릴 때 살던 집, 낮잠을 좋아했던 기억 등을 회상했다. 그는 "자고 일어나면 피아노를 쳤다. 정말 재미있었다. 이때 음악에 관한 사랑을 많이 키운 것 같다"고 떠올렸다.



로제 유튜브 캡쳐


로제는 "음악을 잘한다는 게 어떤 뜻일지 생각하며 한때 고민에 빠졌던 적도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음악 듣는 것도 어느 순간 즐겁지 않았다"며 "이런저런 일을 겪으며 음악은 내 삶의 경험을 가지고 말하는 게 중요하다고 느꼈다. 음악은 요즘 내게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로제 유튜브 캡쳐



로제는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꿈을 꾸게 된 이유에 대해 "어렸을 때는 비욘세나 마이클 잭슨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이 컸다. (하지만) 요즘에는 언제 어디서나 흔들리지 않는 행복한 가수가 되려고 한다"며 "솔로 데뷔를 하며 과정 하나하나를 즐기려고 다짐했다"고 전했다.


솔로로 변신한 로제
신곡 발표 후 국내외 반응은?

 

로제 인스타그램 캡쳐

 

로제 인스타그램 캡쳐



최근 발매된 솔로 앨범 ‘R’의 타이틀곡 ‘온 더 그라운드’는 항상 더 높은 곳을 바라보며 달려왔지만 정작 중요한 가치는 내 안에 있다는 내용의 가사를 담은 곡이다. 로제의 진솔한 이야기는 전 세계 리스너들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로제의 첫 솔로 앨범 'R'은 지난 16일 출시되자마자 하루 동안 약 28만장이 판매돼 한터차트 음반 부문 1위에 올랐다. 선주문량만 무려 50만장 이상을 기록했던 터라 최종 초동 기록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우리나라 역대 여성 솔로 아티스트 단일 음반 최고 기록이다.



로제 인스타그램 캡쳐
로제 인스타그램 캡쳐



‘온 더 그라운드’는 발매 첫날 미국을 비롯해 총 51개국 아이튠즈 탑 송 차트 정상을 밟았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50 차트에도 8위로 진입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온 더 그라운드' 뮤직비디오는 공개 시점 동시 접속자 수 120만 명을 넘겼다. 이는 K팝 솔로 아티스트 역대 최고 유튜브 프리미엄 뮤직비디오 시청 기록이다.

조회수는 현재 1억뷰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어 로제는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신기록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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