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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차도 비교 불가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풀체인지 공개

자동차

by 이바우미디어 2021. 4. 2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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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의 7세대 완전 변경 모델인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미디어 컨퍼런스와 동시에 공개했다.

  S-클래스는 전방위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지능적으로 진화했으며, 정교하고 수준 높은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장인정신으로 구현된 고급스러운 , 외관과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독보적인 첨단 기술은 주행의 즐거움을 높이고, 안전성과 편안함은 한층  강화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토마스 클라인(Thomas Klein) 대표이사 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가 130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쌓아온 장인정신과 첨단 기술이 결합된 정수가 바로 S-클래스다라며   S-클래스는 다수의 혁신과 비교 불가능한 편안함, 높은 안전성을 통해 럭셔리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며, 럭셔리 세단 시장의 리더십을 공고히  것이라 자신한다 말했다. 

  S-클래스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외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S-클래스에 최초로 적용된 디지털 라이트. 헤드램프당 130 이상의 픽셀로 이루어진 프로젝션 모듈과 84개의 고성능 멀티빔 LED 모듈이 적용된 고해상도 조명 시스템을 탑재한 디지털 라이트는 카메라와 센서, 내비게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별 헤드램프의 픽셀 밝기를 주행에 최적화되도록 조절해 보다 안전한 운전을 지원한다. 

 밖에도 차량 전면에는 다목적 카메라, AR 내비게이션 카메라, 360 전면 카메라  중장거리 레이더를 포함한 첨단 요소들이 대거 탑재되어 있으며, 크롬으로 둘러 싸인 전면 라디에이터와 대형 공기 흡입구는 S-클래스의 위상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전면부 인상에 강한 개성을 부여한다.   S-클래스는 짧은 프론트 오버행,  휠베이스, 균형 잡힌 후방 오버행으로 완벽한 비율의 클래식 세단 형태 보여준다. 캐릭터 라인은 측면을 따라 크게 축소되었고 스타일리시하게 배치된 측면의 크롬 장식은   S-클래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동시에 길이감을 강조한다. 언더바디, , 사이드 미러에 이르기까지 공기 흐름을 개선시키는 세부적인 노력을 통해 공기역학적으로도 최적화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아울러,   S-클래스에 새롭게 적용된 플러시 도어 핸들(flush-mounted door handle)   S-클래스의 외관을 매끄럽게 마무리하며, 편의성을 제공한다. 운전자가 다가가거나 도어 핸들 표면을 만졌을  돌출되며, 차가 출발하거나  문이 잠기는 순간에는 자동으로 원위치로 돌아간다. 차량 근처에서 키가 감지되면 작동하기 때문에 편리하게 문을   있다.

새로운 디자인과 시퀀셜 라이트가 적용된 리어 램프는 후면부의 역동적인 인상을 강조한다. 리어 램프 위쪽에 적용된 크롬 스트립은 후면의 폭을 강조하며, 크롬으로 마감된  개의 테일 파이프가 눈에 띈다.

  S-클래스의 실내는 최고급 소재와 함께 디지털 요소를 강화해 디지털 럭셔리와 아날로그 럭셔리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또한, 이전 모델 대비 스탠다드 휠베이스는 81mm,  휠베이스는 51mm 증가해  여유롭고 넓은 공간을 확보하며 한층  안락해졌다.

실내에서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중앙과 계기반에 위치한 대형 디스플레이다. 시야각과 빛의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선명한 12.8인치 OLED 센트럴 디스플레이 차량과 편의 기능을 한층 직관적으로 제어할  있도록 해준다. 운전석의 12.3인치 3D 계기반 주행  주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있으며, 내장된 카메라로 운전자의 눈꺼풀 움직임을 모니터링 시속 20km 이상으로 주행  위험이 감지되면 시각  음향 경고 신호를 통해 졸음 운전을 방지할  있도록 지원한다.

다양한 첨단 기술은 운전자는 물론 탑승객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원한다. 특히, 업그레이드된 버전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 탑재되어, 뒷좌석을 포함한  좌석에서 음성 명령으로 차량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있게 되었으며, 선루프와 창문 여닫기  음성명령으로 수행할  있는 기능들도  다양해졌다. MBUX 내비게이션에는 증강현실(AR) 탑재돼, 잡한 교통 상황에서도 직관적으로 길을 찾을  있도록 도움을 주며, 온라인 실시간 경로 계산  라이브  기능으로 교통 상황에 따른 최적화된 경로 안내가 가능하다. 

  S-클래스의 뒷좌석은 명성에 걸맞게 더욱 안전하고, 고급스러워져 착석하는 순간 최상의 안락함과 편안함을 느낄  있다. 특히, S 580 4MATIC 모델의 뒷좌석에는 쇼퍼 패키지가 기본으로 적용되어 탑승객의 니즈에 따라 편안한 휴식 공간 또는 도로 위의 사무실로 변신한다. 쇼퍼 패키지는 조수석 시트를 최대 37mm만큼 앞으로 이동시키는 것은 물론, 조수석의 시트와 헤드레스트 폴딩 기능이 포함되어 뒷좌석 탑승객에게 보다 넓은 공간과 시야를 제공한다.  

S 500 4MATIC 모델 이상에 기본으로 적용되는 MBUX 하이엔드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는  개의 11.6인치  HD 터치스크린과 7인치 태블릿이 탑재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테더링을 통해  브라우저에 접속할 수도 있으며, 차량 내의 스크린으로 콘텐츠를 빠르고 쉽게 다른 탑승자들과 공유할  있다.

  S-클래스는 새로운 알루미늄 하이브리드 차체 채택해 높은 수준의 충돌 안전성을 갖추었으며, 경량화  차체 강성 강화로 민첩한 핸들링을 제공함은 물론 소음  진동을 저감시켜 정숙한 운행이 가능하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후륜 구동과 사륜 구동, 가솔린과 디젤 엔진을 탑재한   S 350 d,   S 400 d 4MATIC,   S 500 4MATIC,   S 580 4MATIC, 4종의 엔진 라인업을 우선 출시한다.

 강력한 3.0리터 6기통 디젤 엔진을 장착한   S 350 d   S 400 d 4MATIC 각각 최고 출력 286마력, 최대 토크 61.2kg.m 최고 출력 330마력, 최대 토크 71.4kg.m 발휘하며 스포티한 가속과 민첩한 반응 속도를 보인다.   S 500 4MATIC 효율적인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최고 출력 435마력, 최대 토크 53.0kg.m 발휘하며, 48볼트 전기 시스템이 적용되어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한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ISG) 추가적으로 22마력의 힘을 더해준다.   S 580 4MATIC 강력한 성능과 최대 효율을 구현하는 V 8기통 가솔린 엔진 M176 탑재되었다. 이너-V 위치한  개의 터보차저와 2세대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  지능형 실린더 차단 기능을 통한 체계적인 전동화 기술이 더해져 최고 출력 503마력, 최대 토크 71.4 kg.m 파워풀한 성능을 발휘하며, 추가적으로 20마력의 힘을 더해준다.

  S-클래스  라인업에는 에어매틱(AIRMATIC) 서스펜션 기본 탑재되어 어떠한 도로 환경에서도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어댑티브 댐핑 시스템은 불규칙한 노면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휠을 개별적으로 통제해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정교한 센서를 바탕으로  셀프 레벨링 기능은 고속 주행 혹은 스포티한 주행  차체를 자동으로 낮춰 주기 때문에 안정적인 핸들링과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는 리어-액슬 스티어링(rear-axle steering) 조향각이 최대 10도에 이르러 차체 조작을 컴팩트카 수준으로 용이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회전 반경이 감소하여 주차 시뿐만 아니라, U턴이나 좁은 골목길을 주행할 때에도 편리하다. 고속주행 시에도 차량의 스티어링을 기민하게 도와줘 주행 안정성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지원하며, 차원이 다른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S-클래스는 운전자의 부담을 줄여주는 한층 진화된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과 혁신적인 안전기술, 다양한 편의기능으로 높은 안전성과 최상의 안락함을 보장한다.
 
  S-클래스  라인업에는 최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기본 탑재되었으며, 카메라, 레이더  초음파  주변을 기록하는 다양한 센서가 장착되어 이전보다  넓은 범위로 주변의 차량  움직이는 사물과 보행자를 인식한다.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시트에는 전방으로 빠르게 지나가는 보행자와 맞은편 도로 차량에 대한 감지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충돌 회피 조향 어시스트 전방에서 저속 주행중인 차량이나, 정차 중인 차량도 감지 가능하게 되었다. 액티브 차선 이탈방지 어시스트 브레이크 제어를 통해 차선을 유지하던 이전 방식과는 달리 스티어링  제어를 통해 차선을 유지할  있도록 돕는다. 하차 경고 어시스트가 포함된 액티브 사각지대 어시스트 경우, 전방 측면 사각지대에서 주행 중인 차량  자전거, 보행자까지 감지 가능하다.
 
이와 함께 브랜드 최초로 탑재된 액티브 앰비언트 라이트 64가지 컬러 조명으로 원하는 스타일과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뿐만 아니라 액티브 사각지대 어시스트, 액티브 차선 이탈방지 어시스트  운전 보조 시스템과 연동돼 기능 작동  운전자에게 시각적 피드백 전달하는 지능적인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밖에도 외부 미세먼지와 이물질을 걸러주는 공기 청정 패키지, 전동식 블라인드로 직사광선으로부터 탑승객을 보호하는  프로텍션 패키지, 주행 속도  외부 온도 등에 따라 와이퍼에서 분사되는 물과 워셔액을 조절해 운전자 시야를 확보해주는 매직 비전 컨트롤  편의성 향상을 위한 사양들이 대거 기본으로 탑재되었다 특히, S 580 4MATIC 모델의 경우 실내 온도, 조명, 음악, 시트 등을 유기적으로 조절해 최적의 주행 환경을 지원하는 에너자이징 패키지가   좌석에 모두 기본으로 적용되어 차량 내에서의 웰빙을 경험할  있다.

가격은 ▲더 뉴 S 350 d 1억4050만원 ▲더 뉴 400 d 4매틱 1억6060만원 ▲더 뉴 S 500 4매틱 1억8860만원 ▲더 뉴 580 4매틱 2억18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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